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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환급·공제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4대보험·소득세 빠지고 실제 월급 얼마?

by 조이 에디터 2026. 9.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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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실수령액은 연봉을 12로 나눈 금액과 다릅니다.
세전 월급에서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고용보험과 근로소득세·지방소득세가 빠진 뒤 실제 계좌에 입금되는 금액이 실수령액입니다.
2026년에는 국민연금 근로자 부담률이 4.75%로 올라갔기 때문에 이전 연도 계산기를 그대로 쓰면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2026 월급 공제 빠른 요약

✔ 국민연금 근로자 부담: 기준소득월액의 4.75%

✔ 건강보험+장기요양 근로자 부담: 보수월액 기준 약 4.0674%

✔ 고용보험 근로자 부담: 보수월액의 0.9%

✔ 산재보험: 근로자 급여에서 공제하지 않고 사업주가 전액 부담

✔ 소득세는 급여·공제대상 가족수·원천징수 비율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연봉 실수령액은 어떤 순서로 계산하나요?

먼저 연봉에 상여금·성과급이 포함됐는지 확인하고 월 세전급여를 구합니다. 그다음 비과세 항목을 구분한 뒤 4대보험과 근로소득 원천징수세액을 차감합니다.

세전 월급 - 국민연금 - 건강보험·장기요양 - 고용보험 - 소득세 - 지방소득세 = 예상 실수령액

2026년 4대보험은 월급에서 얼마나 빠지나요?

국민연금공단의 2026년 1월 기준 안내는 근로자 부담률을 국민연금 4.75%, 건강보험과 장기요양 합계 약 4.0674%, 고용보험 0.9%로 설명합니다.
산재보험은 업종별 요율이 다르지만 근로자가 부담하지 않고 사용자가 전액 부담합니다.

월급 300만원이면 사회보험료는 얼마인가요?

비과세 항목이나 보험별 상·하한을 고려하지 않고 300만원 전체가 보험료 산정기준이라고 단순 가정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항목단순 계산
국민연금약 142,500원
건강보험+장기요양약 122,022원
고용보험약 27,000원
사회보험 합계약 291,522원

따라서 소득세와 지방소득세를 빼기 전 금액은 약 270만8천원 수준입니다. 실제 급여명세서는 비과세 식대,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상·하한, 원단위 처리 등으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소득세는 왜 같은 연봉이어도 다르나요?

국세청은 매월 급여 지급 시 근로소득 간이세액표에 따라 소득세를 원천징수하도록 안내합니다. 간이세액표는 월 급여와 공제대상 가족 수 등에 따라 세액이 달라집니다.
근로자는 간이세액표의 80%·100%·120% 중 원천징수 비율을 선택할 수도 있어 같은 연봉이라도 월 실수령액이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연봉에 상여금이 포함되면 월급 계산이 달라지나요?

네. 연봉 3,600만원이라고 해도 매월 300만원씩 받는 구조인지, 기본급과 상여금이 나뉘는지에 따라 월별 실수령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 식대 등 비과세 항목이 있으면 과세 급여와 사회보험 산정기준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근로계약서와 급여명세서를 같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정확한 소득세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국세청 홈택스의 ‘근로소득 간이세액표’ 조회에서 월 급여와 공제대상 가족 수를 입력하면 월 원천징수세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연봉 3,600만원이면 실수령액은 매달 같나요?

상여금 지급월, 비과세 항목, 가족 수, 원천징수 비율 등에 따라 월별 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4대보험 계산기와 급여명세서가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보험별 산정기준과 상·하한, 비과세 항목, 원단위 처리 등이 반영되기 때문입니다.

연말정산을 하면 월급에서 뗀 소득세가 확정되나요?

매월 소득세는 간이세액표에 따른 원천징수액이고, 연말정산에서 실제 소득공제·세액공제를 반영해 최종 세액을 정산합니다.
※ 2026년 9월 1일 국민연금공단·국민건강보험공단·국세청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실제 실수령액은 개인별 비과세 항목·가족 수·소득세 원천징수 비율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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